잭슨카멜레온
잭슨카멜레온은 일상 속 새로운 조화를 만들어 나가는 가구 브랜드입니다. 익숙함은 편안함을 주고 독특함은 흥미를 자극합니다. 각각의 제품에 스민 미학적 요소와 흥미로운 디테일, 고유성을 통해 잭슨카멜레온의 가구는 공간에 개성과 더불어 신선함을 부여하고, 나아가 일상 속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무니토
무니토는 '너와 나, 우리를 생각한 디자인'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가구를 비롯한 라이프스타일 영역을 다루고 있습니다. 트렌드를 반영하지만 타임리스 디자인을 꿈꾸고, 좋은 소재보다는 조형과 실리에 알맞은 합리적인 소재를 사용합니다. 제품을 바라보기보다 우리의 모습을 관찰하여 아이디어를 얻고 결과를 도출하고자 합니다.
오블리크테이블
오블리크 테이블은 평범한 일상을 이야기하는 국내 디자이너 리빙 브랜드입니다. 제품으로서의 가구를 뛰어넘어,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가져다 줄 수 있는 브랜드를 꿈꿉니다. 절제된 디자인과 편안한 감성으로 이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심플한 디자인에 실용성을 더하고 사용하면 할수록 멋스러워지는 가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텍스쳐
복제된 이미지들이 빠르게 소비되고 사라지면 본질이라는 실체는 수많은 이미지들 아래에 묻혀버리는 시대에서 우리 스스로 고유한 아름다움을 발견하려는 의지 또한 쉽게 좌절되지만, 우리 스스로 품고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을 잃어버리지 않고 지켜낼 때 우리는 다양성이라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매직볼트
매직볼트만의 형태, 컬러, 질감을 형이상학적으로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추어 일상에서 마주하기 힘든 스케일과 서로 연관성이 없는 컬러들로 현실과 대비되는 장면을 연출합니다. 이러한 형태와 스케일, 그리고 컬러의 혼재속에서 이 모든 대비와 이질감, 비현실성을 상쇄하여 조화로움으로 연결하는 지점으로서 가구는 우리가 항상 몸을 맞대고도 의식하지 못할 정도로 익숙한, 일상 그 자체를 대변하는 요소입니다. 이번 전시에서 매직볼트는 가구라는 일상적 요소가 가지는 형태, 컬러, 질감의 대비가 우리 브랜드 정체성의 중심에 있으며, 그러한 대비는 곧 궁극적인 조화로움과 같다는 점을 관람객들에게 되새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시호도
시호도는 '시대와 호흡하는 길'이라는 슬로건 아래 가구의 본질을 아우르며 작업을 전개합니다. 'well-made'를 기반으로 간결하지만 포인트가 될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하며, 차곡히 정립된 두 디자이너의 감각들을 가구를 통해 선보입니다. 더불어 시대와 호흡을 맞추어 시호도만의 오리지널리티를 가구 안에 담아내고자 합니다.
김병섭
김병섭은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1인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의 경계에 있는 다양한 재료와 요소들을 융합하여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서울이라는 도시의 이질적인 풍경과 재료들, 그리고 그 속에서 발생하는 서사를 바탕으로 오브제, 가구, 공간을 디자인합니다.
오디드 스튜디오
오디드 스튜디오(ODDID STUDIO)는 단순한 형태와 구조를 함께 연구하며 다루는 것을 추구합니다.
비바움
비바움은 나무를 베지 않습니다. 오래된 가옥에서 나온 티크 고재를 재가공해 지속 가능한 가구를 만듭니다.
유스투바운더리
유스투바운더리는 사회 속에서 개성을 숨기지만, 개인의 공간에서는 개성을 표현하려는 사람들의 심리적 갈등을 반영한 브랜드입니다. 저희는 사회적 요구에 맞춰 절제된 개성을 표현하는 '경계에 선 청춘들'을 위해, 'Individuality Modern'을 핵심 가치로 삼고 디자인합니다.
티포
티포는 조형과 기능, 소재와 균형, 용도와 본질을 탐구하는 브랜드입니다. 직관적인 사용성을 목표로 변화하는 공간과 시대에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창작의 형식과 새로운 시각적 접근 방식으로 다양한 사물을 재해석합니다. 초기에는 불완전한 형태로 시작된 제품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용과 함께 확장되고 조화를 이루며, 온전한 가치를 구현하는 과정을 중시합니다.
폼오브팅스
재료가 지닌 고유의 형태와 결을 주제로 본연의 텍스쳐를 제품에 표현하고자 노력합니다. 폼오브팅스는 간결한 요소를 선호하며 주인공이 아닌 배경이 되는 가구, 소품 (background furniture)이 되길 바랍니다. 사용자의 공간에 배경이 되어주며 은은하게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메이크댐
메이크댐은 사용자에 의한, 사용자를 위한 주문제작 가구 디자인 스튜디오 입니다. "Make them" 목적어가 명확하지 않은 문장에서 제한 없는 폭넓은 디자인적 미감을 얻어 작업합니다.
오브젝트 루시
오브젝트 루시는 외부로부터 부여된 창작 활동의 정의에 얽매이지 않고, 형과 질의 지속성을 연구하며, 실용성을 염두에 두고 부족하지 않음을 목표로 합니다.
924퍼니쳐
924furniture는 소재가 지닌 물성을 끊임없이 실험하며, 안정된 구조를 디자인으로 가시화하는 작업을 합니다. 따뜻한 미감과 촉각으로 인체를 지지해 주는 것에서, 미세한 움직임을 흡수하고 틈새를 메우며 반응하는 요소로 924furniture의 나무 의자들은 진화 중입니다.
스튜디오 굴
스튜디오 굴은 건축 구조의 형태적 아름다움을 재해석해 공간을 채우는 브랜드입니다. 건축의 선과 형태를 가구로 옮겨, 공간과 조화로운 조각들을 만들어냅니다.
오늑
온흑(穩黑), 평안한 어두움. 먹빛을 머금은 우아하고 고요한 흑색은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습니다. 온흑은 이러한 흑색의 상징성을 극대화하여, 강인한 아름다움과 우아함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온흑'이라는 이름처럼, 우리는 시간을 초월하는 가치를 더해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담은 브랜드로 자리 잡고자 합니다.
비죤
BEEZONE은 자연과의 연결을 다시 깨닫게 해주는 철학이자 삶의 방식입니다. BEEZONE은 지속 가능하며 자연의 리듬과 조화를 이루는 공간을 창조하여, 그 안에서 삶의 느긋함과 여유를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BEEZONE의 메시지는 현대사회에서 잃어버리고 있던 자연과의 연결을 다시 찾고, 자연과의 조화를 통해 우리의 본성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최종하 스튜디오
최종하는 예술가 겸 디자이너로서 일상적 경험을 소재로 작업하며, 조각, 설치, 제품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는 '익숙함의 경계'에 관심을 가지며, 익숙한 것 속에서 숨겨진 새로운 단면을 드러내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단면들은 복잡한 메커니즘과 구조를 형성하며, 이를 통해 사물의 본질을 새롭게 이해하고 반영한 작품을 제작합니다.
와셀로
와셀로는 간결하고 세련됨을 강조하며 선의 비례로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독보적인 감각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디자인 그룹입니다. 소재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겉으로만 치장하는 것이 아닌 본질에 집중하며 온전히 고객을 위한 맞춤 가구를 제작합니다.
석철목
석철목의 가구시리즈는 돌, 철, 나무의 물질적 특성을 다루는 가구나 물건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됩니다. 비율 감각을 확립하기 위한 독특한 규칙은 이러한 재료적 특성을 표현하는 데 적용되어, 가구에 있어 기존에 없던 상징적 모양의 형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케베
"편안한 순간이 주는 새로운 영감"KEBE는 1970년에 설립된 덴마크 브랜드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을 기반으로 미학과 기능성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플라츠
PLATZ는 일상의 깊이를 더해주기 위해 다양성을 목표로 가구라는 수단을 통해 전하려고 합니다.
온다레타
온다레타는 사람들을 가깝게 하고, 연결고리를 형성하며,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가구를 만듭니다. 연결의 순간을 유도하고,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며, 기존의 공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자 합니다. 온다레타는 가구를 통해 만남, 소통, 대화를 촉진하며, 책을 쓰는 사람들, 포스터를 디자인하는 사람들, 이메일을 보내는 사람들, 편지를 쓰는 사람들, 식사를 즐기는 사람들, 하프를 연주하는 사람들,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을 위한 든든한 지지체가 되고자 합니다.
유,다하다
내 취향을 담아 고른 제품을 오래 사용하고 클래식을 선호하는 사람을 위한 가구와 도구.